따끈따끈

Variations | 2006/11/09 23:07 | 얌전한 칸쵸

최근에 기다리던 앨범 2개가 나왔다.

Damien Rice와 소규모아카시아밴드의 신보.

둘 다 2번째 앨범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mien rice는 여전히 대단하다!
(이 곡은 이왕이면 밤 또는 새벽에,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끼고, 소리는 작지 않게(되도록이면 꽤 크게) 듣는 게 좋다. damien rice 곡은 숨소리를 들어야하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소규모아카시아밴드는 1집보다 훨씬 못하다.
분위기는 얼추 비슷하게 냈는데,
이번에는 곡을 너무 예쁘게만 쓰고, 부르려다보니 이래저래 망치고 말았다.

(완전히 맘에 드는 곡이 없어서;; 무슨 곡을 올릴까 무지 고심했다.)


아무튼 결론은 새로운 들을거리가 생겨서 좋다고.. -_-

(아직 damien rice는 다 듣지도 못했고, 소규모아카시아밴드는 다 듣긴했으나 몇 번 안 들어서.. 평가가 확실하지도 않고, 이 글도 수정될 여지가 있습니다만;;;
근데! 뭐 꼭 평가를 해야되는거냐? 걍!! 듣는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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