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위에 탑,
탑 위에 하늘,
하늘 너머 별,
별 너머에 또 무언가.
과연 우리는 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아, 그저 바람을 쐬고 싶습니다.
(하지만 전 이제 스터디하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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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뭔 스터디야. 결국 그것도 다시 보기로 한거야?
이 욕심쟁이 우후훗~ 천천히 해. :)
본분을 지켜야죠^-^;;;
욕심은 형님 그곳 들어가시면 밥 얻어먹을 때 부리려고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