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에서 출발하면서...
일출 직전. 하늘이 가장 예쁜 때.
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
해야 솟아라!
장엄한 일출. 친구는 일출을 여러번 봤지만 천왕봉 일출만한 게 없다고 했다.
인증. 너무 추워서 얼굴이 썩었다 ㅠ.ㅠ
함께. 동고동락한 친구들.
늑대를 쫓는 사냥개 같은 시대가 내 어깨 위로 달려들지만, / 내게는 늑대의 피가 흐르지 않는다. / 차라리 털모자처럼 나를 / 시베리아 벌판의 따뜻한 털외투 소매에 끼워넣으라. - 얌전한 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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