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로 벤또
역시 유명한 집이라 평일 점심시간을 살짝 넘긴 시간인데도 줄이 길었다.
스위티에
생긴지 일주일 정도 되었다는데 깔끔하고, 분위기 좋고, 친절하고, 조용했다.
곧 사람들로 버글거리게 될 듯 ㅠ.ㅠ
케잌 먹는 곳과 쵸콜렛 먹는 곳이 나눠져 있다 ㅎㅎ
난 케잌 먹는 쪽으로 갔는데
맛있었음.
"The Epicurean Ca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홍대 앞... 이라기 보다는 근처 정도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10/08/27
- 잠은 안 오고, 배는 고프고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4/22
- 비 오는 날에는 역시 짬뽕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8/12
- 나도 된장질이란 걸 해볼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4/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 형님!!
갈 때마다 마침 형님께서 안계셔서 계속 못 뵙고 왔네요. ㅠ.ㅠ
미리 연락이라도 드리고 갔어야 했는데, 못난 동생의 불찰을 용서하십시오. 학기 중에 다시 한번 뵈러 가겠습니다^-^
다정이도 홍대 앞에 있는데..
다정이도 못 가본 곳이야..
가쟈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