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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5월(의 직전) -_-

Photo Essay | 2010/04/30 10:32 | 얌전한 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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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했던 3월이 가고,
더 이상했던 4월이 가는구나.

얼어 죽을 뻔 했지만,
아무튼 현재까지 올 시즌 직관 승률 100%

새로 맞출 유니폼엔 원쓰리 마킹하기로 결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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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10:32 2010/04/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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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제 2010/04/30 23:38

    공부는 안 하고 잘 노는구나.

    • 얌전한 칸쵸 2010/05/02 21:27

      (아래 니 댓글에 따르면) 도서관에 사는 사람보고 왜 이래?
      유니폼이나 하나 사줘 ㅠ.ㅠ 니 몫까지 열심히 응원 해줄게!!

  2. 미남 2010/05/05 16:26

    딸기 우유는 잘 건내줬냐? ㅎ
    오늘 롯데 삼성때문에 완전히 안드로메다 구경하고 있구나. TT

    • 얌전한 칸쵸 2010/05/06 13:46

      네형님^^ 고급 딸기우유 + 커피까지 사줬습니다 ㅎㅎ

  3. 미남 2010/05/15 22:53

    민법 시간에 배운건, 딱 하나.
    롯데가 SK 이기는 것은 원시적 불능이라는 사실. --+
    인천에 있다보니 SK 더 미워지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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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Impromptus | 2010/04/03 21:26 | 얌전한 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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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디샤넬 나온다고 벼르고 별렀다가, 아끼고 아껴뒀다가 본 영환데.


아..
이 영화 정말 최악의 영화다.

Bitch.





평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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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3 21:26 2010/04/0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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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4/05 22: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10/04/11 22: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JJ 2010/04/11 23:14

    최악의 영화라는데,, 평점은 높네??
    반어법인가? 10점만점인가?

  4. JJ 2010/04/11 23:15

    그나저나 어떻게 사는지? ~~

    • 얌전한 칸쵸 2010/04/24 20:45

      그냥 그저 그렇게 살고 있지 뭐;;
      넌 요새 어떻게 지내냐?

  5. 미남 2010/04/21 21:52

    없는 살림에 생일빵 줬더니 왜 감상문 안써. ㅋ
    난 이영화 정말 인상깊더라구. 근데 여주인공이 유명한 사람이었나봐? 아주 매력적이던걸.

    • 얌전한 칸쵸 2010/04/24 20:48

      죄송합니다,형님^^ 지난 주에 바빴잖아요~
      얼른 읽고 쓰겠습니다. ㅋ
      주이 디샤넬은 제가 완전 반해서 좋아하는건데.. 꽤 인기 있는 것 같던데요.

  6. 미남 2010/04/29 00:49

    아. 오강민. ㅋ 형님들이 그렇게 약한 모습 안보여줬는데 죽는 소리를...

    나야말로 LEET 다시봐야 할듯. --+ 중간고사 보고나니 학점이 상당히 걱정이구나. TT

    • 얌전한 칸쵸 2010/04/30 10:28

      앗^^ 형님도 약한 모습 안 어울리십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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