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에 해당되는 글 1

  1. 2010/09/14 얌전한 칸쵸 신비스러운 것 (2)

신비스러운 것

Random Thoughts | 2010/09/14 23:00 | 얌전한 칸쵸
세계가 어떻게 있느냐가 신비스러운 것이 아니라 세계가 있다는 것이 신비스러운 것이다.

실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그것들은 스스로를 드러낸다. 그것이 신비스러운 것이다.
Creative Commons License

"Random Though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09/14 23:00 2010/09/14 23: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다정 2010/10/26 22:50

    예를 들면 어떤 것?

    • 얌전한 칸쵸 2010/10/30 11:38

      비트겐슈타인 아저씨께 물어보아;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