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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 windimage.net *: 국장과-국민장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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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강이 여행하는 법은 사막 위에 적혀있다.</subtitle>
  <updated>2009-09-04T09:14:2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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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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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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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8-20T12:10: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사람마다 의견은 다르다는 것과 노무현 대통령이 나름 쿨하고 괜찮은 대통령이었다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나머지 국장 대상자들과 노무현 대통령과는 격이 맞지 않다는 것은..ㅎㅎ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 아닐까? 

이 대통령께서도 나름 고민 많이 하시는 것 같던데...머리 아프시겠지. 자기 지지층에 대한 생각도 있을테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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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얌전한 칸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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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얌전한 칸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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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8-21T10:34: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이죠. 심지어 전두환이 성군이었다는 말조차도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하지만 그 근거에 따라 설득력이 달라지겠죠. 제가 격이 다르다고 한 건, 법 제정 이후 국민장 대상자들의 면면을 보면, 장택상, 이범석, 육영수, 아웅산테러 희생자, 최규하, 이렇잖아요. 법 제3조 제2호에 해당하는 분들인데 이 분들이 현저한 공훈을 남겼는지, 국민의 추앙을 받았는지는 논란의 여지가 확실히 있죠. 국민적 추앙 운운하기엔 저 분들을 모르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초라한 지경이고요.
하지만 노 전 대통령의 경우는 제1호의 요건을 갖추어 논란이 없는 인물이죠. 결국 제가 말한 &#039;격&#039;이란게 국장·국민장을 지내기 위한 요건에의 부합도라고 볼 때 서로 다른게 명백합니다.
노 전 대통령에게 2호의 기준을 갖다댄다면 더 확실히 차이가 나죠. 노 전 대통령은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역사상 유일하게 단일 선거에서 1200만 명을 넘는 국민의 지지와 기대를 받아 본 인물이니까요.

뭐.. 이것도 제 의견일 뿐 다른 분들께 강요하는 건 아닙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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