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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4 얌전한 칸쵸 천왕봉 일출
  2. 2010/07/29 얌전한 칸쵸 지리산 종주 시즌2
  3. 2010/07/11 얌전한 칸쵸 in Viet Nam (2)
  4. 2010/02/22 얌전한 칸쵸 그 섬에 내가 있었네
  5. 2009/08/27 얌전한 칸쵸 山行記2 (6)
  6. 2009/08/12 얌전한 칸쵸 山行記1 (2)
  7. 2009/06/26 얌전한 칸쵸 예전의, 예전에 의한, 지금을 위한 (2)
  8. 2008/09/06 얌전한 칸쵸 Fleeting Smile
  9. 2008/09/06 얌전한 칸쵸 How much time do we have?

천왕봉 일출

Photo Essay/A Day On The Planet | 2010/08/04 06:01 | 얌전한 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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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단에서 출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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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직전. 하늘이 가장 예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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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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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솟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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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일출. 친구는 일출을 여러번 봤지만 천왕봉 일출만한 게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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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너무 추워서 얼굴이 썩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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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동고동락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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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종주 시즌2

Photo Essay/A Day On The Planet | 2010/07/29 00:13 | 얌전한 칸쵸


작년 여름에 이어 또 다시 다녀왔다.

작년에 함께 한 지환형님, 룸메 태희와 산악인 치선이까지 초빙하여 초호화 팀을 구성.
무릎 때문에 눈물을 삼켰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그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하였다.

일정은 작년과 동일했으나 치선이의 전문가다운 페이스 메이킹 덕분에
첫째날 새벽 성삼재에서 시작하여 노고단에서 아침, 연하천에서 점심, 세석에서 저녁 먹고 7시 조금 넘어 장터목까지 공략 성공. (이동거리: 27 Km)
둘째날 새벽 천왕봉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었다. ^-^ (삼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데 함께 한 친구들과 그들의 조상들이 덕을 많이 쌓은 듯) 천왕봉에서 로타리대피소를 거쳐 중산리로 하산. (이동거리: 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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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폰카로 찍은 사진이라도... -_-;




중간에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다친 사람 없이 무사히 산행을 마칠 수 있었고, 바람도 선선히 불어주고 날씨도 괜찮아서 천왕봉 일출이란 클라이막스까지 찍었으니 감히 완벽했다고 평하고 싶다.


디카 사진을 받는대로 곧 포스팅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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