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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정이 2010/09/13 21:57

    다정이가 CAU 다이어리에 빠져 있는 동안
    똘똘군은 열심히 블로그질 했었네..

    흠흠..
    지은양 얘길 들으니 갑자기 열심히 글쓰는 것도 돈 버는 거다 싶어.. 아옹~

    • 얌전한 칸쵸 2010/10/19 00:15

      그럼 열심히 글을 써 보아요~ ㅎㅎ

  2. 무한궤도 2010/08/07 15:23

    어서 봐야하는데 날씨가 너무 덥군 ㅎ ㅎ

    홈피를 보니 잘지내는듯.

    조만간 빨리 보자 아. 박 가는 연락 두절이더구나.;;

    • 얌전한 칸쵸 2010/08/09 15:30

      7월말에 나랑 통화했었어~
      아프다고 그러더라. 몸 낫고 시간되는대로 연락하라고 했는데 연락이 없네;

  3. 미남 2009/12/16 23:20

    고민에 고민중.

    만약에 내가 변호사되면 너 나랑 같이 사무실 만드는거다.
    그레이트 하비스트처럼, 돈보다는 시간과 자유를 그런 소형 로펌 만들자. 방학도 주고. 대신 돈은 적게 벌고 일정시간은 사회를 위해 쓸 수 있는 그런 회사. ㅋ

    • 얌전한 칸쵸 2009/12/22 08:49

      형님은 교수님 되셔야죠 ^ㅅ^

  4. 제리 2009/10/26 17:44

    칸초, 주인님 이제 저녁 밥 먹고 들어가래. 할 일이 없어도 그렇단다. 이 직업이 이래요. -ㅅ-;;

    이번 주말엔 우리 가족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구!!

  5. 문화메타블로그 난장 2009/09/21 09:47

    얌전한 칸쵸님, 안녕하세요?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메타블로그 난장(www.nanjang.go.kr) 입니다.

    난장은 문화/체육/관광 관련 블로그를 모아서 보여주는 문화메타블로그입니다.다른 분야보다 문화 관련 포스팅을 집중적으로 모아서 보여드립니다.
    회원가입 이벤트 기간 중 블로그를 등록하신 분께는 추첨을 통해 민트페스티벌 티켓 등 다양한 선물도 드립니다. (8.25~9.23) 문화메타블로그 '난장'에서 많은 활동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6. dasd 2009/09/13 12:00

    asd

  7. 제리 2009/09/09 00:56

    '칸초'한테 '님'자를 붙이니 매우 어색하구나... 나도 연극 공짜로 보고 싶다.

    • 얌전한 칸쵸 2009/09/22 23:07

      너도 칸쵸님이라고 불러라~

  8. 이래은 2009/09/01 17:29

    안녕하세요, 전 이래은이라고 합니다. 공연 <서른,엄마>의 연출이에요. 저희 공연의 후기를 찾다 칸초님의 블러그에 찾아오게 되었어요. 작년에 저희 공연 봐주셔서 고맙고 창작자로서 공연에 대한 감상글을 만나게 되어서 기쁩니다.

    이번 가을에 <서른, 엄마>를 다듬어서 다시 공연하게 되는데요, 홍보팀에서 공연 후기를 좀 모아달라고 하네요. 발췌해서 프로그램이나 홍보자료에 넣을수 있는 자료로 활용하고 싶어합니다. 칸초 님의 글이 좋아서 혹시 저희가 발췌해서 써도 좋을지 여쭤보려구요. 어떠신지요.
    저한테 메일로 답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blunarcat@naver.com입니다.
    사용 여부를 떠나서요,
    작년에 보셨으니 혹시 시간 괜찮으시면 올해 다듬은 공연 또 보러와주셔서 보고 이야기해주시겠어요? 작년과 비교해서 어떤지 이야기해주시면 창작자로서 큰 도움이 될거에요. 글에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 무척 공감되고 그부분을 중심으로 이번 공연도 다듬으려 했는데 영 바뀐게 없어서 많이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작품을 기회로 소통하고 싶습니다. (두번보기엔 힘든 공연일수 있겠지만요.^^;) 9월 11일부터 27일까지 성신여대입구역에 있는 아리랑 아트홀에서 공연할때 초대해드릴수 있으니 연락주세요.

  9. 쿄쿄 2009/08/10 19:22

    봤지? ㅋㅋ올시즌 1위로 코시직행이다. 표끊을테니 같이 코시보러가자 ㅋㅋㅋㅋ

    덥다 더워.으아~~하루하루가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로군

    그럭저럭 1년 3개월남았군 ㅎㅎ 술한잔해야지?

  10. 제제 2009/07/21 17:39

    야 칸초.
    주인님 회사에 어떤 애가 있는데 걔가 곰토끼라는 필명을 쓰고 있더라.
    언제부터 썼는지는 모르겠고...
    설마 내 걸 도용한 건 아니겠지? 내가 얘기 한 것 같기도 하고 안 한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안 한다고 말하고 나니까 또 걱정이 밀려온다. 아오 스트레스 받아!!

    • 얌전한 칸쵸 2009/07/30 23:12

      전국에 곰토끼가 한두마리도 아니고... ㅡ_ㅡ

      그리고 넌 뭘하든 잘될거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