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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2007/08/16 09:22

    조금(?)썰렁하구만..간만에 들렸다 간다.~~~

  2. 형미 2007/07/15 22:22

    와앗. 오랜만. ^^
    1촌 신청이 들어와서 왔더니만 방명록은 없고..
    겨우 찾아들어간 게시판글에 쓰여있더만.. 일루 오라고..

    잘 지내? 뭐하면서 지내니?

  3. 누굴까?? 2007/07/12 16:31

    재미있게 사는것 같구나.ㅡㅡ;;;;

    부럽네.ㅋㅋ

  4. -__- 2007/03/22 09:34

    존내 아주..그냥...흑....T.T좋아 죽어라..ㅋㅋㅋㅋ

    우리 2연승했지롱..ㅋㅋㅋㅋ역시 꼴찌답더라..ㅋㅋㅋ

    • 새벽바람 2007/03/23 21:16

      죽네..면 몰라도, 죽어라..는 또 뭐야 ㅋㅋㅋㅋㅋ

      오늘도 꼬라지보니 난 올핸 그냥 조용히 공부를 즐기련다.
      물론 박군과 함께 ㅎㅎㅎ

  5. sfkkm 2007/03/12 16:55

    우연히 구글에서 내 아이디를 검색했다가 여기까지 왔다는 ㅡㅡ;
    근데 너 김난도 교수님 어캐 아노? 나 그분 수업 듣는데 ㅎㅎ

    암튼 홈피 잘 가꾸고 있군 ^^ 멋져 역시 ㅋㅋ

    • 새벽바람 2007/03/15 19:22

      칼럼 보고 그냥 알게 됐지^^
      멋있는 교수님께 수업도 듣는다니 부럽네 ㅎㅎ

  6. haru : 2007/01/09 17:43

    선배님 안녕하세요-
    한달이 지나서야 홈커밍데이 사진을 올리고;;
    OB클럽 가서 쫑알쫑알 구경하다가 건너건너 왔어요-
    뭔가 따뜻한 느낌이 나는 곳이네요- 분위기가 참 좋아요!

    새해 맞이는 잘 하고 계세요?
    좀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새해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중에 OB모임할 때 또 뵈어요~ 히힛 :)

    • greenrain 2007/01/13 23:41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유진 기자님^^
      여긴 사실 혼자 노는 놀이터라 따뜻한 느낌은 커녕 황량한 곳이랍니다 ㅠ.ㅠ 이젠 주인까지 잠적할 정도.. ㅋㅋㅋ

      홈커밍 사진 보러 가야겠네요 ^-^
      OB모임에서 자주자주 뵈어요~~

  7. 동글 2006/11/30 21:26

    간만에 왔더니 글 많이 올라와있네.
    보니까 수원성이라도 나갔다 온게 부럽다+.+
    빨리 방학했음 좋겠다는 소망만 간절해..ㅡ.ㅜ

    • 새벽바람 2006/12/01 22:37

      방학 얼마 안 남았숑..
      정말 학교가 사람 잡는구나 ㅠ.ㅠ

  8. 비밀방문자 2006/11/20 00: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9. cdoublej 2006/11/16 11:03

    ↓ 쯧쯧쯧 ㅋㅋㅋ

  10. 종일 2006/11/13 18:37

    유레카!!

    10번이 생각났다. 그녀의 이름은
    김!!! 주!!! 애!!!

    하하하하하 왠지 너무나 기뻐!!!

    • 새벽바람 2006/11/15 14:22

      오오 역시!
      근데 그럼 자영이는 9번인가?
      자영이가 10번인줄 알았는데;;

      같이 기뻐합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