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발 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만...
한번 확인해봐라. :)
3월에 놀러 온다다니 돈 버느라고 너무 바쁜거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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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속 구글코리아 채용방식 오해&진실 5가지
2008년 3월 26일(수) 오후 1:50 [헤럴드경제]
▶ 엔지니어 완벽한 영어실력 요구?
간단한 의사소통이면 OK
▶ 면접만 수십번 한다?
엔지니어 경우 5~6회 실시
최고의 기술과 최상의 근무환경으로 해마다 미국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 1위에 뽑히는 기업, 구글. 지사인 구글코리아와 연구개발센터를 통해 한국 내 채용활동에도 적극적이다. 한때 공격적인 채용으로 IT인력의 ‘블랙홀’로 주목받기도 했다. 인터넷업계 검색개발자들과 취업준비생들에게 구글은 선망의 대상이다. 반면 국내 업체들과 달리 구글코리아는 채용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아 이를 둘러싼 소문도 무성하다. 구글코리아 채용에 관한 오해와 진실 5가지를 풀어봤다.
▶엔지니어 채용 시 수학시험은 필수다?=
그렇지 않다. 필기시험은 보지 않는다. 다만 기술면접에서 코딩(부호화)을 해보라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면접관의 소관에 의한 것이다. 즉 구글에서 정해놓은 필수 시험은 아니라는 얘기다. 구글의 엔지니어 채용 원칙은 기본에 충실한 사람을 우선시한다는 것. 기술면접 시 오가는 문답으로 인해 수학시험이 있다는 오해가 불거졌다는 설명이다.
▶엔지니어는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 간단한 의사소통만 되면 된다. 엔지니어는 한글 이력서도 받는다. 구글은 입사 후 엔지니어들에게 원어민과의 영어수업을 지원한다. 주 3회 회사 내에서 이뤄진다.
▶면접만 최소한 수십번 한다?
=인터뷰만 10여차례 거쳐야 한다는 ‘설’이 많다. 현재 엔지니어 인터뷰는 약 5~6번의 기술 면접으로 진행된다. 단 면접일 간격은 일정치 않다. 특히 흔히 알려진 대로 일반 엔지니어가 미국에 가서 면접을 봐야 하는 경우는 없다. 미국 현지 면접은 주로 사장급을 중심으로 한 경영진에만 해당된다.
▶미국 본사 근무환경은 한국 지사에는 해당 안 된다?=
구글의 전 세계 지사는 본사와 비슷한 문화와 환경을 추구한다. 구글은 직원들에게 최대한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주는 것이 원칙이다. 구글코리아의 공식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하지만 출퇴근시간을 강제하지 않아 사실상 의미가 없다. 회의시간도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다. 구글코리아에서 밤이나 새벽에 복도와 사무실 등지에서 자유롭게 토론을 벌이는 모습은 흔하다. 직함 역시 따로 없어 ‘~님’으로 부른다. 주변 동료의 동의를 받으면 애완동물도 데려올 수 있다.
▶구글 엔지니어는 반드시 검색 분야 경력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 구글코리아 엔지니어들의 경력은 매우 다양하다. 채용 때 다양한 분야의 경력과 준비 과정을 중요시하기 때문. 석.박사 학위도 합격 여부에 크게 상관이 없다. 엔지니어의 경우 공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공 출신이 섞여 있다. ‘젊은 구글러의 편지’의 저자로 유명한 김태원 씨의 경우 사회학과 출신이지만 온라인광고 등 마케팅 영역에서 일하고 있다.
관리자만 볼 수 없는 방명록입니다.
ㅡ_ㅡ;;;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어떻게 연락 한번을 안하냐
이 뭥미??
만우절 코믹멘트임???
ㅎㅎ
연락은 일방적인게 아니잖아~
그동안 개인적인 일이 쫌 있었어;;
한숨돌리고 연락 반번 정도만 해줄게 ㅋㅋ
설레발 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만...
한번 확인해봐라. :)
3월에 놀러 온다다니 돈 버느라고 너무 바쁜거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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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속 구글코리아 채용방식 오해&진실 5가지
2008년 3월 26일(수) 오후 1:50 [헤럴드경제]
▶ 엔지니어 완벽한 영어실력 요구?
간단한 의사소통이면 OK
▶ 면접만 수십번 한다?
엔지니어 경우 5~6회 실시
최고의 기술과 최상의 근무환경으로 해마다 미국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 1위에 뽑히는 기업, 구글. 지사인 구글코리아와 연구개발센터를 통해 한국 내 채용활동에도 적극적이다. 한때 공격적인 채용으로 IT인력의 ‘블랙홀’로 주목받기도 했다. 인터넷업계 검색개발자들과 취업준비생들에게 구글은 선망의 대상이다. 반면 국내 업체들과 달리 구글코리아는 채용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아 이를 둘러싼 소문도 무성하다. 구글코리아 채용에 관한 오해와 진실 5가지를 풀어봤다.
▶엔지니어 채용 시 수학시험은 필수다?=
그렇지 않다. 필기시험은 보지 않는다. 다만 기술면접에서 코딩(부호화)을 해보라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면접관의 소관에 의한 것이다. 즉 구글에서 정해놓은 필수 시험은 아니라는 얘기다. 구글의 엔지니어 채용 원칙은 기본에 충실한 사람을 우선시한다는 것. 기술면접 시 오가는 문답으로 인해 수학시험이 있다는 오해가 불거졌다는 설명이다.
▶엔지니어는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 간단한 의사소통만 되면 된다. 엔지니어는 한글 이력서도 받는다. 구글은 입사 후 엔지니어들에게 원어민과의 영어수업을 지원한다. 주 3회 회사 내에서 이뤄진다.
▶면접만 최소한 수십번 한다?
=인터뷰만 10여차례 거쳐야 한다는 ‘설’이 많다. 현재 엔지니어 인터뷰는 약 5~6번의 기술 면접으로 진행된다. 단 면접일 간격은 일정치 않다. 특히 흔히 알려진 대로 일반 엔지니어가 미국에 가서 면접을 봐야 하는 경우는 없다. 미국 현지 면접은 주로 사장급을 중심으로 한 경영진에만 해당된다.
▶미국 본사 근무환경은 한국 지사에는 해당 안 된다?=
구글의 전 세계 지사는 본사와 비슷한 문화와 환경을 추구한다. 구글은 직원들에게 최대한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주는 것이 원칙이다. 구글코리아의 공식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하지만 출퇴근시간을 강제하지 않아 사실상 의미가 없다. 회의시간도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다. 구글코리아에서 밤이나 새벽에 복도와 사무실 등지에서 자유롭게 토론을 벌이는 모습은 흔하다. 직함 역시 따로 없어 ‘~님’으로 부른다. 주변 동료의 동의를 받으면 애완동물도 데려올 수 있다.
▶구글 엔지니어는 반드시 검색 분야 경력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 구글코리아 엔지니어들의 경력은 매우 다양하다. 채용 때 다양한 분야의 경력과 준비 과정을 중요시하기 때문. 석.박사 학위도 합격 여부에 크게 상관이 없다. 엔지니어의 경우 공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공 출신이 섞여 있다. ‘젊은 구글러의 편지’의 저자로 유명한 김태원 씨의 경우 사회학과 출신이지만 온라인광고 등 마케팅 영역에서 일하고 있다.
권선영 기자(kong@heraldm.com)
그러게요, 형님 ㅠ.ㅠ
일이 좀 생겨서 상황이 여의치가 않네요;;
4월엔 꼭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어설픈 광고글 입니다 -
http://cafe.naver.com/bongfan
이러저러~ 망설이다가 만든 배우 이봉련님 팬카페인데,
혹시! 관심있으시면 슬쩍 들려주세요~
이제 막 개설이 되서 텅빈공간이 죄송하기 짝이없지만
얼굴철판깔고 홍보아닌 홍보를 해봅니다 -
다른 스팸광고들과 같은 부류로 취급될 .. 그런 관심없는 글이었다면.
다시한번 사과드려요 ~ ~ ㅠ.ㅠ
안녕하세요^-^
이봉련님 나오신 뮤지컬, 전에 너무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요!!
팬카페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했어.
후아~
수고했어.
Thanx. 진심으로
너 요즘 너무 까칠해 ㅋㅋㅋㅋㅋ
^-^*
왜 그러세요?? (생글생글~)
나이 좀 쓰고 다니지마;; 토해ㅠ
아까 까먹고 얘기 못했는데 나 이번 발령 때 딴데 갈지도 몰라~~
구로쪽으로 떨어져서 너한테 술이나 졸라 처맥이고 죽여놓고 싶네~~
설인데 집에 내려오지도 않고 개쉥이야 술사주겠다고 연락해도 욕이나하고
글고 니가 왜 새벽바람이냐? 새벽에 존나 바람 피울꺼??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저질스러운 놈!! 욕을 덜 먹었구나 이 식빵 3끼야~~ (이 형님이 온라인상이라 많이 참는다;;; ) 니가 나한테 욕 운운하다니 ㅋ
발령이 언젠데?
어디 지방으로 발령나서 니 꼴 좀 그만 봤으면 좋겠다ㅎㅎ
형님이시다!
이 쉑히 빠져가지고! 농구하러 나오라고 하면 바로 텨와야지...
담주에 연습있다~~~~~
불참!
춘계시즌 복귀예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