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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windimage.net *: 모범생들에게-이해받지-못하는-아이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windimage.net/</link>
		<description>늑대를 쫓는 사냥개 같은 시대가 내 어깨 위로 달려들지만, / 내게는 늑대의 피가 흐르지 않는다. / 차라리 털모자처럼 나를 / 시베리아 벌판의 따뜻한 털외투 소매에 끼워넣으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2 Jun 2010 02:29: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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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windimage.net *: 모범생들에게-이해받지-못하는-아이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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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늑대를 쫓는 사냥개 같은 시대가 내 어깨 위로 달려들지만, / 내게는 늑대의 피가 흐르지 않는다. / 차라리 털모자처럼 나를 / 시베리아 벌판의 따뜻한 털외투 소매에 끼워넣으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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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windimage.net/464#comment1180</link>
			<description>맞아 공감이야. 그래서 제리같은 사람이 법조인을 했어야 하는건데.. 쩝. 모범생과 무관한 곳에서도 세상은 흘러가는데 모범생들은 그걸 질못됐고 생각하는 것 같애. 

심지어 선생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내 직업의 애환을 토로하면 그 친구들이 꼭 문제아를 보는 듯한 눈빛을 하고 있거든. 그리고 날 교화 시켜야 할 인간으로 만들어버리는거야.
 
그리고 쪽팔리겠지만 지적한다. `간간이&#039;라고 쓰는게 맞아.</description>
			<author>(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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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windimage.net/464#comment</comments>
			<pubDate>Mon, 07 Jun 2010 00:09: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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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얌전한 칸쵸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windimage.net/464#comment1181</link>
			<description>질못 -&amp;gt; 잘못
됐고 -&amp;gt; 됐다고
같애 -&amp;gt; 같아</description>
			<author>(얌전한 칸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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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windimage.net/464#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Jun 2010 00:31: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쭌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windimage.net/464#comment1182</link>
			<description>진짜 그런거 같네..</description>
			<author>(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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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windimage.net/464#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Jun 2010 16:4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남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windimage.net/464#comment1183</link>
			<description>지금 임용고시는 시험 한방으로 인생역전(이게 과연 인생역전인지는 모르겠다만...)하는 사법고시 같은 스타일 이잖아. 학부에서 걍 범생 아니라도 임용고시만 잘보면 선생님 되는거잖아?

이 말 꺼낸건, 모범생이라서 그 사람들을 이해 못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 자질이 부족하거나 혹은 선생님이 되기 위한 학생들에게 교육을 못 시킨 것 같아.

무슨 70년대 하이틴 물도 아니고, 모범생이라고 다 떠드는 아이들 이해 못하고 걍 개인주의적이라는 생각은 안해. 뭐 나는 모범생이 아니라서 이들 두둔할 필요는 없지만. ^^

난, 오히려 로스쿨 제도로 인해, 학점 좋은 사람들만 로스쿨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더 다양한 백그라운드 (전공이 아닌 경험들)를 가진 사람들이 법조인이 되어서 법조 인력이 넓어지고 서비스가 좋아질 수 있을꺼라 생각해. (물론, 로스쿨 출신자들의 법조인으로 실력이 함양되어야 한다는 가정아래. --+) 1,2점으로 당락을 결정짓는 고시가 아니라 더더욱 다양한 백그라운드의 학생들을 뽑는 것을 로스쿨들이 더 고민해야 할 것이구.

로스쿨로 인해, 제2의 노무현이 없어진다고 했지만..솔직히 지금 사법고시 시스템에서 과연 제2의 노무현이 나올 수 있는것인지도 의문이야. 대원외고가 사법고시 최대 출신자를 배출하고 있고, 상위 몇개 대학이 거의 독점을 하며, 대학진학률이 90%에 육박하는 한국 사회를 생각해보면 말이지.

오히려 운동권이 되었던, 또라이가 되었던 간에 일류대 모범생, 일류대 운동권, 일류대 또라이가 사법고시에 합격해서 법조인이 되는것이 더 문제가 아닐까 싶어.</description>
			<author>(미남)</author>
			<guid>http://www.windimage.net/464#comment1183</guid>
			<comments>http://www.windimage.net/464#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un 2010 01:16: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windimage.net/464#comment1184</link>
			<description>난 실수고 칸쵸 넌 무식해서 그런게 딱 티 나자나~</description>
			<author>(제리)</author>
			<guid>http://www.windimage.net/464#comment1184</guid>
			<comments>http://www.windimage.net/464#comment</comments>
			<pubDate>Fri, 11 Jun 2010 23:25: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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