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 나빴다... 부산 오면 연락해야지... 섭섭~ 어찌 지내는거야?
히히, 저때 누님뵈러 갔을 때예요;; 누님 뵙고 가연이랑 잠깐 광안리 들렀거든요. 전 공부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누나 요새 넘 좋으시겠어요~ 부럽당 ㅋㅋ 담에 놀러가면 그 땐 맛있는거 더 많이 사주세요.
그렇다...맞네...^^;;; 내가 맛난 거 사준 적이 없어서... 뭘 좋아할까... 홈메이드로 내가 만든 음식 억지로 먹일테니 바쁘지 않을 때 방문해주어...가연이나 경미랑 함께 와도 좋공^^ 다들 보고싶엉~
늑대를 쫓는 사냥개 같은 시대가 내 어깨 위로 달려들지만, / 내게는 늑대의 피가 흐르지 않는다. / 차라리 털모자처럼 나를 / 시베리아 벌판의 따뜻한 털외투 소매에 끼워넣으라. - 얌전한 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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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 나빴다... 부산 오면 연락해야지...
섭섭~
어찌 지내는거야?
히히, 저때 누님뵈러 갔을 때예요;;
누님 뵙고 가연이랑 잠깐 광안리 들렀거든요.
전 공부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누나 요새 넘 좋으시겠어요~ 부럽당 ㅋㅋ
담에 놀러가면 그 땐 맛있는거 더 많이 사주세요.
그렇다...맞네...^^;;;
내가 맛난 거 사준 적이 없어서...
뭘 좋아할까... 홈메이드로 내가 만든 음식 억지로 먹일테니
바쁘지 않을 때 방문해주어...가연이나 경미랑 함께 와도 좋공^^
다들 보고싶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