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하나 더 해야겠다.
나도 방금 옥상에서 밤공기를 마시며 하늘을 쳐다보다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메일을 확인하다 보니 이철수님께서 보내주신 편지에 이 글과 그림이 들어있다.
참 좋구나.
비록 별이 보이지 않는 밤하늘 아래 사는 우리들이지만.
비록 시시한 우리들이지만.
밤공기가 시원하다.
p.s 이철수님께서는 비영리의 개인 블로그에 자신의 판화를 사용하는 것을 허락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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