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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Impromptus | 2006/10/22 14:43 | 얌전한 칸쵸

재미있다.
멋있다.
흥미진진한데,
뒤는 약간 지루하기도 하다.
혜수누님 짱! (약간 부담-)
이수경이 너무 비중이 작다.
백윤식은 요즘 비슷비슷한 연기만 계속 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좋다. ㅎㅎ
담배 계속 뽑던 싸가지 없는 애-_-
알고 보니 백윤식 아들이랜다.
짝귀가 주진모라는 건,
영화보면서 알아챈 사람 있을까? ;;; (→ miin님께서 그 주진모씨가 아닌, 연극배우 주진모씨라고 지적해주셨습니다. 사람 잘 못 알아보는데다, 원래 좀 바보라서 ㅋ 죄송합니다 ^^;;;)
아귀 역의 김윤석이란 배우,
말 많더니 내가 보기에도 정말 맘에 든다.
유해진의 주접은 경지에 올랐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최고인 건 역시 조승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하나로 끝.



평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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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2 14:43 2006/10/2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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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6/10/22 15:2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새벽바람 2006/10/22 15:38

      아.. ^^ 그렇군요;
      말씀하신 것처럼 착각했습니다. 제가 워낙 연극엔 문외한이어서;;;;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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