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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2

Impromptus | 2008/05/12 21:30 | 얌전한 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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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커버린 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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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군계일학이다.




다들 2편보다 1편이 더 재미있다는데...
난 왜 2편이 더 재미있을까?? -_-;;;

주제곡인 Your Eyes는 많이 들어왔지만,
영화는 처음 보았다.
음.. 1편은 전에 봤던 걸 다시 본거고, 이건 처음 보는 거라서 더 재미있는건가?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인 소피는 전편보다 너무 커버려서 청순미가 좀 떨어졌다.
그렇다고 아주 성숙해진 것도 아니고..
그렇지만,
그래도 예쁘다 ㅎㅎ

프랑스 영화를 보면 볼 수록 정말 관용의 힘을 느낀다.
여동생은 프랑스는 문학 작품이나 영화 등을 통해 접하면 접할 수록 아무르(Amour:사랑)의 나라라고 그러는데.. (여동생은 불어불문학과에 다님;)
과연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평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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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21:30 2008/05/1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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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남 2008/05/15 02:35

    소피 마르소 아줌마 너무 이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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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Impromptus | 2008/05/07 22:53 | 얌전한 칸쵸
며칠전에 어느 블로그엔가 들어갔다가
라붐의 배경음악인 Reality가 나오는 걸 들었다.
그래서 불현듯 다시 찾아 보게 된 영화.




요거이 바로 그 유명한 리처드 샌더슨의 리얼리티!


오래전에 본 영화지만 기억이 잘 안 나니;;;
또 봐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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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100장면에 들어갈만한 명장면 ㅠ




아, 이 영화의 풋풋함.
아, 영화의 이 80년대적 분위기. (난 그러고보니 80년대적 분위기를 이상하게 좋아한다.)
아, 소피마르소 어찌 그리 청순하고 깜찍하십니까!! ㅋㅋ







불현듯 영화를 찾아봤고,
또 다시 불현듯 내 중딩 시절을 추억했다. 쟤들은 저렇게 풋풋하고 귀엽고 발랄했는데...
난 부모님 말 잘 듣는 지극히 구닥스런 학생이었구나...
라고 하기엔 오토바이만 쫌 탔다. 나도;;;
그렇다고 불량학생은 절대 아니었심 ㅠ.ㅠ 내 오토바이를 가져 본 적도 없고. 걍 친구꺼 가~~~~아끔 얻어타 보는 수준. 아, 이렇게 이야기하니 전형적으로 찌질해 보인다.
위에 있는 저 마튜처럼 이쁜 여친을 뒤에 태우고 문제적으로 위험하게 함 달려봤어야 했는데.
그나저나 중딩때는 왜 글케 오토바이가 타고 싶어지는걸까? 영화에서 빅(소피마르소)도 계속 오토바이 사달라고 조르는 걸 봐서는 우리나라 중딩이나 프랑스 중딩이나 거기서 거긴가 보구나...


옹앙옹앙,,
라붐2도 보고 싶다. ㅋㅋ 이건 전에 못 봤던거라;;
영화음악만 정말 많이 들었는데.. 음악은 그렇게 많이 들었으면서 왜 영화 찾아 볼 생각은 못 했을까?


아무튼 3줄 요약.

라붐 영화 음악이 매우 좋다.
소피마르소는 짱이다.
중딩들은 오토바이를 좋아하는데, 이유가 궁금하다. 끝.


이 아니고,
평점은 ★★★★☆





리얼리티의 피아노 버전도 슬쩍 끼워서 올려본다. 아아, 얼른 백수 탈출하고 피아노 학원 다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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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22:53 2008/05/0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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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5/0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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