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2편보다 1편이 더 재미있다는데...
난 왜 2편이 더 재미있을까?? -_-;;;
주제곡인 Your Eyes는 많이 들어왔지만,
영화는 처음 보았다.
음.. 1편은 전에 봤던 걸 다시 본거고, 이건 처음 보는 거라서 더 재미있는건가?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인 소피는 전편보다 너무 커버려서 청순미가 좀 떨어졌다.
그렇다고 아주 성숙해진 것도 아니고..
그렇지만,
그래도 예쁘다 ㅎㅎ
프랑스 영화를 보면 볼 수록 정말 관용의 힘을 느낀다.
여동생은 프랑스는 문학 작품이나 영화 등을 통해 접하면 접할 수록 아무르(Amour:사랑)의 나라라고 그러는데.. (여동생은 불어불문학과에 다님;)
과연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평점은 ★★★★☆
"Impromptu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뻔뻔한 딕 앤 제인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6/26
- 두 영화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08/19
- 벼랑 위의 포뇨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8/12/23
- so original, so unique, so rare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12/02
- 맘마미아!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0/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피 마르소 아줌마 너무 이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