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빠가 되는 것은 어떻게든 내가 해 볼 수 있지만, 내 딸이 안 예쁘면 어떡하냐.. -_-
이건 정말 심각한 고민이다.
덜도 말고 딱 요만큼만 예쁘고 귀여운 딸이었으면 좋겠네. (과대망상증이라고 욕먹겠지? 아마ㅠ.ㅠ)
난 어떤 질문에든 다 잘 대답해 줄 자신 있다. ㅋㅋㅋㅋ
(Esc키를 눌러 배경음악을 끄면 영상보기가 더 편하겠죠?)
루시가 OK~ 할 때, 루이 표정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긴한데, 생각할거리가 많은 장면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 때, 스스로가 그것을 완전히 이해하고 하거나 납득하고 하기가 참 어렵다. 결국 대부분 스스로도 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고,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성찰이 중요하다.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지자.
이 장면에 대해 약간 덧붙이자면,
이 영상은 Lucky Louie라는 HBO 시트콤 중 일부다. ^^
저래뵈도 "성인용" 시트콤이시니, 몰래 봐야되나?
미국의 '못사는' 가정이 배경인데, 아무튼 재미있다고 하네..
아, 시간은 없고 아직 THE O.C도 시즌2부터 하나도 못 봤는데, 이것도 함 보고 싶은걸;
"Random Though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눈을 보다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10/12/11
- 원쓰리 10승 달성! &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정리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10/08/09
- 남자들의 이야기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10/30
- 트위터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10/10/17
- 시46 -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8/08/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결혼은 고사하고 여자도 잘 없는 놈이 벌써 딸 얘기나 하고 있구먼. 그리고 네 딸은 예쁠 것 같다. 걱정말게나.
난 어릴 때 저렇게 "왜?", "왜?"를 반복하다가 나중엔 신경질 내는 엄마를 피해 도망가야 했어. -_-;
크고 나서 엄마한테 그때 그렇게 신경질을 낼 수밖에 없었냐고 그랬더니 엄마는 "너는 너무 심했어."라고 하더라고.
internationale 3// 형 아이디도 여전하시네요^^;; 형이 예쁠 것 같다고 말씀해주셔도 전혀 신뢰감이 없잖아요 ㅋㅋㅋ 개울// 도대체 얼마나 심했길래.. -_- 난 그래도 딸이 그러면 그저 이쁘기만 할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