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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1 얌전한 칸쵸 초속 5센티미터 제작과정 photomovie
  2. 2008/02/01 얌전한 칸쵸 초속 5센티미터 ending (7)
  3. 2007/10/14 얌전한 칸쵸 초속 5센티미터 (6)




역시 피아노가 좋구나.
영화에서 피아노버전을 쓰고, 노래부른건 이런데나 쓰는 게 더 좋았을 것 같다.
그 목소리 너무 맘에 안 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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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23:59 2008/02/0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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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센티미터 ending

Random Thoughts | 2008/02/01 23:57 | 얌전한 칸쵸




어제 공부하다가 불현듯 깨달았다.
(왜 난 지금도 공부할 때 이런 공상이나 하고, 아직도 이런 블로그질을 하고 있는걸까? 아무튼.)

아.. 난 전엔 이 엔딩의 의미를 약간 착각했었던 것 같다.



착각하고 싶었던 건지도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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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23:57 2008/02/0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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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남 2008/02/06 13:37

    이번 생에서는 둘은 끝이지. --+ 그게 엔딩의 의미 아니냐?

    형님이 바쁜 시간을 내서 편지를 썼는데, 혹시 받았느냐? 이사한거 아니지?

    • 새벽바람 2008/02/07 11:18

      헉!! 형님 저 이사했어요 -_- 반송되면 다시 보내주셔요;;

      음.. 제가 엔딩에서 착각했던건,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다,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다.

      뭐, 그런 문제죠. 암튼; 아아~ 슬퍼요.

      설인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형님^-^

  2. 미남 2008/02/11 13:24

    헉 졸라 쪽팔린데..--+ 만약 그 편지가 다른 사람이 보면..--+ 구린데..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거라. 시험 끝나고 춘 3월이 되면 함 보자꾸나.

    • 새벽바람 2008/02/21 12:25

      넵! 형님~~
      아.. 벌써 봄이네요 ㅠ.ㅠ

  3. 329호 2008/02/14 16:18

    지난 주 주말에 이걸 다시 보다가 10분 정도 지나자마자 미친 듯이 울어대서 그만 다시 못 봤어- 점점 미쳐가나봐 ;;

    • 새벽바람 2008/02/21 12:28

      울지마.

      아니야, 울어.


      아이야, 울지마, 아니, 울고 싶을 땐 울어야 되는데..


      여긴 이미 미친 1人;;;

  4. 비밀방문자 2008/02/2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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