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오심에 대해,
아직도 오프사이드 맞다느니, 정확하다느니 하면서 말들이 많은데..
도대체 그 사람들은 어느 은하계에서 온 사람들인지.. -_-
안드로메다로 관광가는 줄은 알았는데, 안드로메다에서 관광온 사람들이 있는 줄은 몰랐네;;;
어제 경기 두 번째 실점상황을 다시 한번 보자.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장면은 4번~6번 사이인데..
이 장면을 보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오프사이드가 아니었고,
오심이 아니라는 주장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
축구를 아네 마네 어쩌네 하면서;; 누가 알고 누가 모르는건지 -_-
쫌 자세히 봐라.
어제의 두 번째 골장면은 확실한 오프사이드이고, 이걸 지적하지 않은 것은 명백한 오심이다.
왜냐구?다시 1번 그림으로 돌아가 보자.
카바냐스가 패스할 때 전방에 있는 프라이와 바르네타의 위치를 보라.
논란은 이걸로 끝이다.
4~6번 장면 이전에 이미 스위스는 오프사이드를 범했다.
어제 심판, 오심 맞다. (콱~ 쥐박아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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