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포스팅이 늦어서 내용 이야기는 생략하고요. (사실.. 잘 기억이;;;)
이 영화 참 잘 만든 영화더라구요.
포스팅 안하고 넘어가려니 왠지 아까워서 ㅋㅋㅋ
처음엔 지루했는데.. 갈수록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다 보고 나면 방금 뜨거운 녹차를 마신 듯,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또 한가지 언급할 것은, 색을 참 잘 사용한 영화란겁니다. 영화보다가 의식적으로 색을 염두에 두면서 보기는 이 영화가 처음이었네요.
평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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