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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2/25 얌전한 칸쵸 예스맨

500일의 썸머

Impromptus | 2010/04/03 21:26 | 얌전한 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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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디샤넬 나온다고 벼르고 별렀다가, 아끼고 아껴뒀다가 본 영환데.


아..
이 영화 정말 최악의 영화다.

Bitch.





평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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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3 21:26 2010/04/0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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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4/05 22: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10/04/11 22: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JJ 2010/04/11 23:14

    최악의 영화라는데,, 평점은 높네??
    반어법인가? 10점만점인가?

  4. JJ 2010/04/11 23:15

    그나저나 어떻게 사는지? ~~

    • 얌전한 칸쵸 2010/04/24 20:45

      그냥 그저 그렇게 살고 있지 뭐;;
      넌 요새 어떻게 지내냐?

  5. 미남 2010/04/21 21:52

    없는 살림에 생일빵 줬더니 왜 감상문 안써. ㅋ
    난 이영화 정말 인상깊더라구. 근데 여주인공이 유명한 사람이었나봐? 아주 매력적이던걸.

    • 얌전한 칸쵸 2010/04/24 20:48

      죄송합니다,형님^^ 지난 주에 바빴잖아요~
      얼른 읽고 쓰겠습니다. ㅋ
      주이 디샤넬은 제가 완전 반해서 좋아하는건데.. 꽤 인기 있는 것 같던데요.

  6. 미남 2010/04/29 00:49

    아. 오강민. ㅋ 형님들이 그렇게 약한 모습 안보여줬는데 죽는 소리를...

    나야말로 LEET 다시봐야 할듯. --+ 중간고사 보고나니 학점이 상당히 걱정이구나. TT

    • 얌전한 칸쵸 2010/04/30 10:28

      앗^^ 형님도 약한 모습 안 어울리십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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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맨

Impromptus | 2008/12/25 11:05 | 얌전한 칸쵸

예스맨
YesMan, 2008

감독 ㅣ 페이튼 리드


영화는 생각보다 좋았다.
짐 캐리는 이제 나이를 속일 수 없는 것 같아서 조금 가슴이 아팠지만,
기상천외한 표정과 위트는 여전했다. (오히려 나이가 드니 오바의 수위가 낮아져서 보는 입장에서 부담이 없고 딱 좋아진 것 같기도 하다.)
그보다 더 놀란 건,
엘리슨!! 주이 디샤넬이란 배우인데 정말 예쁘고 동안이더라 ㅎㅎ
그녀의 엉뚱발랄함 덕분에 영화 완성도가 30%는 더 높아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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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선 노맨이었다가 예스맨이 되어 성공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지만..
난 예전 어린 시절 예스맨이었다가 지금은 노맨이 된 것 같다.
예전이 더 재미있는 인생이었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역시 영화에서 말하는 대로 예스맨으로 사는게 더 좋은 걸까?


평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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