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홍수아의 시구가 워낙 역동적이어서 팬들이 붙여 준 별명.홍수아 + 페드로의 합성어.(페드로 마르티네즈는 '외계인'이란 별명을 가진 메이져 최고 투수 중 한 명이다.)
늑대를 쫓는 사냥개 같은 시대가 내 어깨 위로 달려들지만, / 내게는 늑대의 피가 흐르지 않는다. / 차라리 털모자처럼 나를 / 시베리아 벌판의 따뜻한 털외투 소매에 끼워넣으라. - 얌전한 칸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