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고달프고, 이상하고, 눈 내리던
3월도
이제 마지막 날이 되었구나.
2010년의 3월은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추가)
방금 산에 다녀왔는데,
눈이 내리고, 겨울비인지 봄비인지 아무튼 비가 많이 내리는 등
이상해서
봄가뭄과 산불이 없는 건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Photo Ess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후보자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5/29
- 저 끝엔 무엇이 있을까요?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2/10
- 친구들 (댓글 8개 / 트랙백 0개) 2008/07/08
- 인간은 결국 고독한 존재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5/14
- A Straight A Curve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0/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기 도서관 가는 길? 운치 있네. 나도 도서관 한번 살아보고 졸업했어야 하는건데..
도서관에서 씻고, 자고, 밥 먹고... 훌륭하다!
ㅋㅋㅋ 기숙사를 도서관으로 잘못 썼다. 내가 도서관순이라 입에 뱄나봐.